티스토리 뷰

북미정상회담, 싱가포르 카펠라 호텔에서 개최


센토사 섬에 위치해 경호에 유리 판단


숲에 가린 요새, 카펠라 호텔





싱가포르에 있는 호텔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호텔이 위에 있는 호텔이다.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이다. 


한국 건설사에서 건설한 호텔로도 유명하다.



옥상에 인피니티 풀이 있는 곳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으로 북미정상회담이 싱가포르에서 열린다고 했을 때 한국 언론에서 개최 호텔로 거론되기도 한 호텔이다. 




하지만 6월 12일에 있을 북미정상회담의 개최지는 싱가포르 카펠라 호텔로 최종 결정 되었다고 한다. 



카펠라 호텔은 싱가포르의 센토사 섬에 위치하고 경호에 유리하다고 한다.


센토사 섬으로 접근은 다리와 모노레일이 유일해 이 곳만 통제하면 된다고 한다 .








카펠라 호텔은 5성급 호텔로 바다 전망이 뛰어난 곳이라고 합니다. 



카펠라 호텔은 현지인들에게 비싼 웨딩홀로도 사용 되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북미회담 장소로 결정된 후 외부인의 출입이 철저하게 통제되는 등 삼엄한 경계가 펼쳐지고 있다고 합니다. 


북미회담의 성과가 우리에게 좋은 쪽으로 결론이 난다면 이 곳 카펠라 호텔도 한국 관광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부디 이 곳에서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Total
110,564
Today
43
Yesterday
304
링크
«   2018/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