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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회장 부인 노소영 운전 기사들 '갑질' 폭로


sk 최태원-노소영 부부, 내달 6일 이혼소송 재판


노소영 갑질 보도에 석연찮은 점 지적




한진그룹 조씨 패밀리의 샤우팅 때문인지 이제는 재벌가의 갑질 논란이 나와도 별로 놀랍지도 않다. 


어제는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남편의 수행 기사에게 폭언을 한 녹취가 공개되 논란이 되었다.


오늘은 sk 최태원 회장의 부인인 노소영 나비 아트센터 관장의 갑질에 대하여 노소영의 운전기사들이 폭로를 하고 나섰다. 



19일 한겨레 보도에 의하면 노소영 관장은 운전기사들에게 폭언을 지속적으로 일삼았다고 한다. 노소영 관장은 차량에 비치한 껌과 휴지가 떨어지면 운전석쪽으로 상자와 껌통을 던지거나 차가 막히면 폭언을 했다고 한다.


노소영 관장은 차량이 내뿜는 매연에도 예민하게 반응해 그를 기다리는 운전기사들이 대기중에 시동을 켜고 히터.에어컨을 켜지 못하게 했다고 한다. 


또한 노소영 운전기사 중 한 명은 매연에 민감한 노소영 관장을 지하에 내려줬다는 이유로 하루 만에 쫓겨났다는 증언도 전해지고 있다. 



운전기사들은 자신의 운명을 파리 목숨에 비유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부 에서는 노소영 관장의 이혼 소송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논란이 불거진 타이밍이 석연치 않다는 반응도 있는 것 같습니다. 


노소영 관장의 운전기사의 일방적인 진술에만 의존한 보도여서 당사자의 반론도 한번 들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최대원 회장과 노소영 관장은 2차 이혼조정합의에 실패해 다음달 6일 이혼을 위한 재판에 들어 간다고 합니다. 



노소영 관장은 노태우 대통령의 딸로 1988년 sk그룹 회장인 최태원과 결혼하여 슬하에 1남 2녀들 두고 있다.


2년 전 최태원 회장의 혼외자에 대한 셀프 폭로 이후 노소영 관장에게 이혼을 요구 하였으나 노소영 관장은 가정을 지키겠다며 이혼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현재 두 사람은 소송 중에 있다. 

댓글
  • 프로필사진 김00 양아치 기자넘들 그만해라.갑질할수도있지.세상이 어찌될려나 걱정이다.도라이 이재명이나 미투로 조사해라.무능한 주사파 넘들이 경제를 망친다. 2018.06.19 13: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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