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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항공 기내식 1000인분 넘게 버렸다. 



아시아나 항공의 기내식 대란으로 박삼구 회장이 사과 기자회견을 가졌다. 


하지만 말로만 미안하지 아직 정신을 덜 차린 모양세다.



기내에 실을 기내식이 없다고 하는데 아시아나 항공의 일부 항공편에서 1000인 분이 넘는 기내식을 버렸다고 합니다. 


기내식 하청업체 사장은 기내식 때문에 목숨을 버렸는데 아시아나 항공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버려진 아시아나 항공 기내식


버려진 기내식이라는데, 비닐 포장도 안 뜯은 체 버려졌다고 합니다. 



아시아나 항공 지역의 말로는 항공편 당 180인분이 넘는 기내식이 버려졌다고 하네요.



기내식이 버려진 항공편에서는 탑승 전날 기내식 대체용 바우처 지급 공지가 나간 항공편이라고 합니다. 



음식을 썩어나가고 사람들은 굶고 있는 형국이네요.



아시아나 항공에서 폐기된 기내식은 총 6편의 항공에서 1154개의 기내식이 폐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기내식이 폐기된 6편 모두 '노밀' 운항을 사전에 통보한 항공편이라고 합니다.




아시아나 항공 측은 간편식과 함께 나가야 할 '시리얼 바'가 부족해 일괄 폐기 했다고 한다. 


버릴 거 그냥 나눠주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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