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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성추행 노출사진 유포 스튜디오 실장 투신


양예원 사건 피의자, 편파적인 수사 원망







양예원을 성추행하고 노출 사진을 유포한 혐으로 조사를 받던 스튜디오 실장이 투신을 했다고 합니다 


"억울하다"는 내용의 유서도 발견 됐다고 합니다 .



오늘 9시 반쯤 경기도 남양주시 미사대교에서 사람이 투신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소방대원들이 수색 작업에 돌입 했다고 합니다. 


투신자는 유튜브 진행자 양예원의 노출 사진을 퍼뜨리고 성추행한 혐으로 조사를 받던 스튜디오 실장 정모 시였다고 합니다. 



양예원 사건 피의자 정모씨의 수색작업은 해가 질 때가 돼 종료된 상태라고 합니다. 



불어난 물에 시신은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양예원 사건 피의자 정모씨의 차량에서는 유서가 발견됐다고 합니다. 


유서에는 "억울하다"는 글이 남겨져 있다고 합니다.



정씨는 양예원 성추행 혐의에 촬영은 합의에 의해 이뤄졌다고 카톡 내용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피해가 2명이 추가로 등장해 정시를 사진 유포 혐으로 고소하면서 다시 경찰에 조사를 받으러 나올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경찰 관계자는 "모집책이 구속되고 추가 피해자들도 등장하자 정 씨가 부담을 느낀 것 같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결국 눈물과 생명을 맞바꾼 것이 되었네요.


하지만 죽음으로 자신의 무고함을 항변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당사자 아니라서 뭐라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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