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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안희정 전 지사와 친밀한 관계였다. 


김지은, 안희정에게 격의 없이 대해... 위력 행사 반박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4번째 공개재판이 있었다고 합니다. 


앞번 공판에서는 안희정 지사가 김지은 씨를 맥주와 담배 심부름으로 숙소로 유인해 성추행을 했다는 증언이 나왔었다고 합니다. 


이번 안희정 전 지사의 4차 공판에서는 안희정 전 지사의 측근 4명이 증인으로 출석했다고 합니다. 


안희정 전 지사의 측근들은 "김지은 씨가 자신들보다 안희정 전 지사를 더 격이 없이 대했다"며 앞번 공판에서 김지은씨 친구가 진술한 내용과는 상반된 진술을 했다고 합니다. 


법원에 모습을 드러낸 안희정 전 지사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고 법원으로 들어 갔다고 합니다. 


4번째 열린 재판에서는 고소인 김지은 씨의 후임 수행비서 어 모 씨 등 안 전 지사의 측근들이 증인으로 나섰다고 합니다.



수행비서 어씨는 "오후 11시 이후에는 보고를 하지 않았고, 심부름도 숙소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챙겼다"며, 안희정 전 지사가 시도 때도 없이 심부름 등 업무지시를 했다는 김지은씨의 주장을 반박했다고 하네요.



어씨는 계속해서 "김지은 씨는 저나 운행비서가 안 전 지사를 대하는 것보다 더 격이 없이 대했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전 미디어센터장 장모 씨는 "청년들이 아이디어를 팀장들과 주고받았고, 팟캐스트로 청년들이 주도했다"며 당시 캠프 분위기가 자유로웠다고 진술했다고 합니다.



안희정 전 지사 측은 지난 9일 검찰 측 증인으로 출석해 "안희정 전 지사가 언론사 간부에게 전화해 취재를 막으려고 했다"고 진술한 캠프 자원봉사자 출신 구 모 씨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 했다고 합니다. 




막장 드라마보다 더 재미있는 것이 불륜 관련 재판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적나라한 내용들이 나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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